영풍석포제련소 환경을 위한 다양한 개선 사업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는 계속해서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1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로 인하여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지구는 훨씬 더 악화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과 환경단체들은 환경보호를 위하여 적극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친환경 개선을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하는 것은 기업들도 해당합니다 그중의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가 바로 영풍석포제련소입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오해도 많이 있었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석포제련소 아연 공장이 자리 잡은 지역인 봉화의 숲은 자연 청정 지역 명소로서 유명합니다 경상북도 봉화군은 아름다움 숲과 오염되지 않는 청정 구역으로 많은 사람에게 산림 휴양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마을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연적으로 보호되고 유지되어온 숲이며 세계 최초로 무방류 시스템을 완공한 영풍도위치하여있는데요영풍석포제련소도 낙동강 수계에 악영향을 미칠 오염 폐수를 정화하기 위하여 큰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공정 수를 100프로 재사용을 하고 있으며 청정 수역 기준 이하의 배출수는 전면으로 차단하고 있는데요 특히 일일 취수량 절감을 위한 낙동강 수량 보전 등 원칙도 내세운 기업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환경이 보전되어있는 곳에 석포제련소 공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 좋은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공장이 있다면 토양 오염과 폐수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영풍의석포제련소는 친환경을 위한 기술을 지속해서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바로 TSL인데요 이는 원래 고려아연과 영풍이 합동하여 개발해 특허를 냈으나 2017년에는 특허 독점 상태가 풀려 다른 기업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TSL를 처음 생각했던 것은 바로 일본 업체였는데요 하지만 세계 어느 기업도 이 기술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영풍은 과감한 시도를 통하여 해당 설비에 투자하였고 시스템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영풍석포제련소의 핵심적인 공법이라고도 불리는 TSL은 유독 물질로 판단되는 자연 잔재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가 있다는 점에서 친환경적 기술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련 방법의 경우 아철산아연이라는 부산물이 생기게 되는데요 하지만 TSL은 정광을 가공한 뒤에 남아있는 아철산연이라는 부산물을 폐기하지 않고 다시 재활용하여 남아있던 40%의 아연 전량을 회수할 수가 있습니다 즉 아연 100% 추출이 가능한 것입니다 해당 기술이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양을 줄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TSL을 통하여 석포제련소 이외의 여러 기업들은 수익 창출을 넘어서 미래 친환경적인 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같은 친환경 공법을 다양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영풍 같은 기업들의 노력이 요구됩니다 영풍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큰 역할을 하는 기업인데요 지역주민의 반이 석포제련소 공장에서 생업을 이어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봉화군을 넘어서 경상북도 지역 경제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영풍석포제련소는 무방류 시스템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낙동강 유역의 수질오염을 단 1%도 발생시키기 않게 위하여 투자를 지속해서 시행해왔으며 총 320억 원 들여 무방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15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설비를 증설할 계획인데요 이외에도 습식 조업 공장 하부 바닥 내산 타일을 교체하는 등 빗물 저류조와 안전망 완비 그리고 이중 옹벽 조장비 등 집수로 개선을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처럼 영풍석포제련소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친환경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TSL기술과 무방류 시스템 그리고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기술 등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석포제련소의 노력은 국내 제조업 중 단연 최고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영풍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이 국민과 나라 그리고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하여 친환경 제품과 환경보호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